LCARS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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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방영록 Ver.5.6 Talk



이글루 공지
만약 제 포스트 내용을 퍼가실 때에는 제 이글루로 출처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광고 리플, 건전한 토론을위한 리플을 남겨놓지만 "주관적 관점"으로 무개념한 리플이거나 알바성이 보이는 리플,
 키배유도 리플들은 바로 삭제처리합니다.

업데이트 목록

2006/10/08 이글루 생성

2006/10/12 스킨완성

2006/12/10 이글루스 제목 변경

2006/12/12 외부링크쪽과 최신 뎃글보기, 업뎃과정 추가, 인트로 추가.

2006/12/13 인트로 수정

2006/12/14 배너 완성

2006/12/15 허접하기 그지 없는 무늬만 LCARS 스킨 완성.(1280x1024에 최적화 되있지만 아니여도 무관)
스타트렉 ipop클럽에서 음악 가져옴.

2007/1/26 뭔가 모자른 배너 하나 추가

2007/3/21 컴퓨터 랙먹어서 음악 삭제

2007/6/24 무늬만 LCARS COM 시스템 레드얼럿 버전으로 체인지.
외부 링크 대량추가.

2007/6/30 올리는거 까먹은 LCARS 레드얼럿 동영상추가

2007/7/10 라이프로그 추가.

2007/7/19 슬쩍 이 포스트를 방영록으로 임명

2007/8/14 임시로 스킨변경[사실 소스 바꾸기 귀찮았다] 고로 LCARS 레드얼럿 동영상도 삭제

2007/8/15 Food,Movie,NEWS카테고리추가. 글이동은 날잡아서 할 예정.[07/08/23 이동완료]

2007/10/13 근성의 3번쩨 스킨완성.

2007/10/18 이미지가 지겨워저서 ver.플레닛 스킨으로 바꿈

2007/11/26 이미지 체인지. ver.doom

2007/12/14 이미지 체인지 ver. bright future

2008/2/3 이미지 체인지 ver. New frontier

2008/5/22 이미지 체인지할때마다 쓰기귀찮아서 이제 안쓰기로 결정함

2008/9/9 발매 카운트 추가

2008/11/10 Novel카테고리 추가

2009/6/27 Translation,SF 하위 카테고리로 Star Trek, Star_Trek을 각각 추가. 글이동 완료

2009/6/29 이글루명을 LCARS Interface로 바꿈, 방영록이 긴거같아서 접어둠

2009/9/5 이글루링크 삭제, 몇몇 외부링크 삭제

배너


주문한책 왔다-------- Book



2010년 스타트렉 달력시리즈
아트 오브 스타트렉[최근에나온거]
헤일로 백과사전

항가-

P.S
아트 오브 스타트렉 대충 봣는데
존나 알차네요
최근에 본 아트 오브 ~~ 책들중에서 진짜 알찬건 오랜만인듯


그중에서 쓰인것들중 웃긴거 하나 찾아서 써봄
The tricoder device was smaller than the original. "I told Trekkers, 'Open your mind to new and exciting props - then you will live long and prosper,'" Bobbitt laughed.

트라이코더는 오리지널의 것보다 작아졌다. "내가 트레커들에게 말했지, '새롭고 흥미로운 소품들에 마음을 열어라. 그럼 넌 만수무강할거다 [벌칸 인사법인 Live long and prosper]'" 보빗이 웃었다.
난 처음보고 엄청웃었음

몇주전에 Talk

아는놈이 내 맥북에 닥터페퍼 쏟은거 수리맡겨놧는데
수리비가


1400불나왔음

으잌 시발
2000불짜리 컴에
수리비 1400불이라니!

군대간 친구에게 Life


몇일전에 팀포 홀리데이 카드 주문넣어놧는데
이중에서 군대간 친구한태 보낼려고요

빨간 네모친 거 보내면 레알 친구 탈옥해서 저 죽이러 올까요
편지받고 빡칠기세

닌자어쎄신 Movie


티켓 인증여
오늘 여자사람하고 같이갔는데

존나 첫장면보고
와 시발 캐 잔인하네요
라고 생각했는데
걍첫장면만 졸라 잔인한거였음.

그외에도 뭐 휘두르거나 표창날릴때 이팩트는 브이 포 벤데타에서 써먹은 기법 써먹은거같고
피 이팩트는 그냥 킬빌스럽고.. 양이 너무 많고 색을 빨갛게 만든바람에 만화같은 느낌이 심함.

연출자체도 너무 뻔하고 후반엔 전형적인 사무라이 드라마 보는듯한 느낌.

그래도 액션은 볼만하던데
시꺼먼 애들이 이리저리다녀서 이건 뭐 --

평가는 그냥 그저그런수준. 나쁨과 그저그런수준의 가운데.
워쇼스키도 한물간듯.

근데
비 왜케 못생기게 나왔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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