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대장군!

임진왜란때의 일입니다.
우리는 이순신하면 무조건 좋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믿는자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합니다.
과연 이순신이 고니시 장군보다 주님앞에 떳떳할까요?
고니시 장군은 왜군 중에서도 독실한 크리스챤이었습니다.
그의 수하 군대는 늘 십자가 군기를 높이 들고 조선의 전장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조선군과 맞섰습니다.
이순신은 어떠했나요?
이순신은 우리 주님의 군대 입장에서 보면
불신자요, 적일 뿐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이상합니다.
이순신 하면 무조건 영웅시 합니다.
그가 과연 주님을 알았을까요?
믿음이 있었을까요?
그는 불신자였으며
주님 주자도 모른 지옥권세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솔직해야합니다.
우리 나라 장군이라고 무조건 존경합니까?
발을 앞세우고
용감하게 조선 전장에서 고귀한 희생을 무릅쓰고
피흘려 싸우신,
비록 왜군이셨지만
참 주님의 종이셨던
고니시 장군이 어떤 분이셨는지 사진과 함께 살펴봅시다.
고니시가 비록 왜장이지만 순교이 피를 흘리러 왔는데
""저희조상""들이 그에게 칼을 들이댄 것은 잘못한 것이다.


-좋은 우리 교회 순복음교회 신앙상담-
작전회의를 진행중인 독실한 주님의 군장
고니시장군!
지혜로운 최고의 장군으로 일본 전쟁사에 길이 남아계시다!
작전회의 중인 고니시 장군!
뒤 엠블럼을 보라!
그 엠블럼이 바로 이것이다.
십자가와 천군천사 나팔이 선명하고 아름답게 그려져있다.
고니시 장군이 사용한 십자가들....
너무 자랑스럽다.
조선군을 무찌르고 있는 고니시 장군 군대...
잘 보라!
붉은 십자가 군기를 앞세워 주님의 군대임을 당당히 밝히고
깊은 신앙심으로 조선군을 무찌르고 있다.
가는 곳마다 대승을 거두셨다.
-십자가 앞세운 주님의 군대 죽인 조선군은 사탄 아닐까?-
십자기 앞세우고 순교의 피를 흘리러 오신 분들께
칼을 들이댄 무지한 이순신의 휘하 장졸들 즉,
""저희조상""들 정말 잘못 된 것이죠???
우리나라에 다른 이민족의 침략이 있어도
십자기 앞세우고 전 국민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기 위해 쳐들어오면
절대로 총 들이대고 맞싸워서는 안되죠??
안티들이 개독님들께 욕한다고 뭐라하지 마시고
욕 먹을 짓거리를 하지 마세요...
주님의 대장군!
고니시 장군이 다시봐지지요?
이순신은 주님앞에서는 적장이었을 뿐이었습니다.
이순신도 다시 보자구요!
우리 믿는자들이여!

고니시는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_글쓴이:고니시_
십자군 원정(사탄국 조선)의 계시를 보내셨습니다
이교도를 도륙하고 피가 허리까지 차오르는
전장을 뚫고 나갔습니다
역시 하느님에 군대 답게 20일만에 이교도 왕국의 수도(한양)를 정복하였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신앙을 잃지 않았던 고니시 덕에 마지막 전투였던 노량해전에서
중간에 신앙심을 잃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잘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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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병
이제 막나가는거구나
역시 버서커들은 눈에 뵈는게 없나봐
예전부터 알았지만
이렇게 이쪽으로 막나가는건 처음보네..........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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