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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예트를 보았다. Movie

오늘 조조로 라파예트를 보고왔습니다.

헌데 코엑스 메가박스
개봉한지 2일 밖에 안된 새로운영화를[그것도 어디 듣도보다못한 제작진이 만든것도아닌] 제일 마지막[그것도 엄청 조그만한]영화관에서 개봉할거는 뭐레 ㄱ- 16관이 뭐임 16관이.

하여간
보는건 제밌었습니다.
중간중간 사랑예기도[본인은 사랑예기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나오고 적절히 전우애[타 전쟁영화에비해 엄청 적게 나오긴함]
화려(1차대전 도그파이트에 그정도면 화려하겠지..)한 전투씬.

개인적으로 제플린이 너무 잠깐나와서 실망(....)
헐리웃 네놈들 언제까지 독까 영화만 만들거냐.
적어도 덕군이 주인공이라던지 덕군이 승리하는 전투라던지 덕군의 티거에이스나 초격추왕에대한것좀 만들어보라고!
블랙팔콘이라는 간지 에이스라도 나와서 다행이긴헌데 마무리는 비행전투초기의 도그파이트로 마무리 ㄱ- 허무했음.

라파예트라는 전투비행단에대해 초점을 맞춘게아니라 전투 비행단의 롤링스라는 인물에 초점을 맞추어져있습니다.
나머지 애들은 그냥 꼽사리정도;
실제이야기라는 것에 사람이 놀라긴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한두개야!!! 이것보다 더 극적인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데 OTL

1차대전 독파는 잘살린거 같습니다.
그 무수히 총탄맞고 살아서 날라다니는거보면 역시 켄버스비행기의 위력이라고 예기해야될까;
전투는 기대한것만큼 잘나와서 좋은데 나머지는..
진주만삘이 풀풀.

번역에대해서라면.. 할말은 없지만
중간중간 대사에 플라잉 나이츠라고 말하는걸 계속 왜 라파예트라고 번역해놓는건지 OTL 하늘의 기사나 창공의 기사면 어디 덧나는가!

덧글

  • 시리벨르 2007/09/01 11:52 #

    헤에~한번 보고싶군요
  • 나그네 2007/10/08 04:50 # 삭제

    우리나라 영화관에서 상영할때는 엄청난 가위질을 당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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