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io.egloos.com

LCARS Interface

포토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213
58
1116491



스타쉽트루퍼스3봣습니다 Movie

작년에 3가 나온다는 포스트를 썻는데
결국 나왔습니다.


본소감은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제작비크리로 인해 CG부분이 매우 엉성하지만 부분은 어쩔수없는것이니 넘어가죠.

스토리도 2에비하는 몇백배 낫고

처음으로 영화에서 강화복이 나오는편입니다

사실 스타쉽트루퍼스 영화와 소설은 별개로보죠, 1에서 강화복이 제작비 부족으로인해 나오지 않게되면서 대신 물량전을 선택햇고

나름대로 색다르고 제미있엇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엔 물량전은 그닥.

거기다가 다들 연기수준들도 낮아진거같은데다가 믿었던 리코마져 연기 수준이 하락한느낌

잔인한것도 1편에 비해선 낮더군요[어디까지나 1편에 비해서임]

하지만 3편에서 깔건 역시

후반부에 기독교.

완전 영화를 종교영화로 만들어놧던데요? 늅늅거릴듯한 촬영기법에..

결국 기독교가 짱이라 이건가요? 이건 정말 맘에 안드네요

마지막엔



이런장면까지나옴.

완전 십자군전쟁할 삘이네요

이걸보자마자 느낀건.

아무리 워해머 40k에서 강화복모티브를 스타쉽트루퍼스에서 따왓다지만 스타쉽트루퍼스마져 워햄같이 만들필욘 없잖아 ㅠㅠ

완전 위치헌터의 드레드넛 삘.

어후..

이것빼곤 대체적으로 맘에듭니다

뭐 B급영화니까

덧글

  • Fedaykin 2008/07/19 19:22 #

    말씀대로 저예산 B급 영화니까요.ㄲㄲ
    향간의 소문에는 외계인 나오는 얏옹이라고도 하드만 그건 아닌가보네요 ㄷㄷ
  • 마이니오 2008/07/19 19:23 #

    중후반부에 남녀 다 옷벗고 스켄하는장면이 1분정도 나오긴하지만 야동이라고는 ㄱ-;;

    나오는건 슴가뿐인데 과장된듯
  • Unowen 2008/07/19 19:25 #

    헤에? 스타쉽3도 있었군요;
  • 마이니오 2008/07/19 19:27 #

    어젠가 그제 발매됨
  • 은령 2008/07/28 22:48 # 삭제

    제가 보기엔 종교 풍자성 영화입니다.
    그 여승무원(종교에 심취한)이 상관의 종교의 진실을 알자마자 '죽여버리죠!'하는 거라든가,
    나중에 복귀한 뒤 '신은 시민입니다!(리코를 보고 감동먹은 걸 보면 리코=신으로 생각하는 듯)'라고 포교하는 사이비적 활동,
    그리고 연방 네트워크에서 공식적으로 종교 이야기가 나오고 사령관이 인정하는 걸 보면

    연방이 종교를 또 하나의 군국주의 유지 수단으로 선택해서 이용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스타쉽 트루퍼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냉소적인 풍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연방 뉴스의 그 선동적이고 유치찬란한 노골적 집단주의 찬양을 감독의 패러디로 못 읽고 군국주의 영화나 미국만세 영화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더군요.
  • 마이니오 2008/07/28 22:51 #

    아 그렇군요..

    역시 허접한 영화관람실력이다보니 감독의 의도를 잘 못파악한거군요 ㅠㅠ
  • 은령 2008/07/28 22:50 # 삭제

    그리고 기독교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광신적 기독교도 포함해서 군사주의와 같이 까는 영화기 때문에^^
  • 드릴성인2M 2008/08/03 03:41 #

    아 정말 이 영화,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SF 호러로 꼽고 싶습니다_-

    정말 저렇게 될까봐 무섭네요.
  • 또호 2008/08/08 17:16 # 삭제

    리코 밥값없냐 허접에 나오고...
    하긴 밥값없겠지...폴베호번이 버린영화는 다 쓰레기 된다...원초적 본능 로보캅 스타쉽 다 쓰레기로 속편이 나왔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