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corder
트라이코더는 스타플릿에서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휴대용 센서, 컴퓨터, 무전장치이다. 트라이코더는 아직까진 원정임무에 충분한 능력 발휘하는 제한된 능력을 가진, 센서와 컴퓨터 시스탬을 결합한 휴대용 기기이다.
현실의 센서요소를 포함한 컴퓨터의 소형화 진행을 볼때, 제대로 작동하는 트라이코더를 가까운 미래에 실현가능해보인다[역자 주 -
몇년전에 실제로 비슷한 장치가 미국에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장치가 필요할지는 좀 의심스럽다. 적어도 미래를 내다본다면, 소비자용 제품보다 복잡하겠지만 과학기구로 사용하기에는 덜 전문적인 장치가 될것이다. 다른편으로, 핸드폰이 기술자들보다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들 손에 들어갔을때 스위스 군나이프처럼[다재다능하다는 말] 변한다는 것을 고려했을때, 우리가 앞으로 어떤 전자기기를 가지고 다닐지 누가 알겠는가?

트라이코더 - TOS 버전

트라이코더 -TNG 이후 시대 버전.
출처 : ex-astris-scientia
==========================================
매번마다 똑같은말 쓰기 귀찮아서 걍 이번부터 생략함.
트라이코더는
스타트렉의 대표 기구중 하나입니다.
위에서는 나오지 않았는데,
트라이코더의 종류는 2가지입니다. 일반버전과 의료용버전.
의료용버전은(TNG버전을 예로들때) 맨위 두꺼운부분에 자그마한 원통형 센서가 있어서 그걸로 몸을 스켄하는데 사용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TNG버전은 위아래가 접혀서 마치 닌텐도 게임보이 SP 처럼 됨.
보충 -
트라이코더들도 여러모로 많이 진화해왔습니다.

이게 바로 원본 TOS의 트라이코더입니다.
드라마에서 나올때 이걸 쓰죠..
이거 작아보이지만 생각보다 엄청나게 큽니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크죠.
필통만함.
이런 트라이코더가 점점 진화에서

스타트렉 영화 3편에는 이렇게 변화합니다.
그냥 겉모양만 변화했을뿐..

그러면서 시대가지나
TNG의 시대로오니
이렇게 진화한 트라이코더 (마크 6)
꾀나 소형화됬습니다.

딱 게임보이 SP크기정도?
디스플레이에 사람모양이있는걸로보아 메디컬 트라이코더로 보임.

마크 6에서 시리즈를 거듭하다보니 뭔가 붙어서 진화한
트라이코더 마크 7.

위에서 말한 일반 트라이코더와 메디컬 트라이코더의 차이점입니다.
매디컬 트라이코더는 사진의 오른쪽과같이 저런 자그마한 스케닝 기구가 같이 들어있어서 그걸로 사람 근처에가 대면 스켄이 되지요.
이렇게 스타트렉에서 빠지면 안되는 기구들중하나가 바로 트라이코더입니다.
스타트렉의 시작부터 같이해 마지막까지 등장한 대표 기구.
트라이코더 -
이미지 출처 : ex-astris-scientia 외 구글
트라이코더는 스타플릿에서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휴대용 센서, 컴퓨터, 무전장치이다. 트라이코더는 아직까진 원정임무에 충분한 능력 발휘하는 제한된 능력을 가진, 센서와 컴퓨터 시스탬을 결합한 휴대용 기기이다.
현실의 센서요소를 포함한 컴퓨터의 소형화 진행을 볼때, 제대로 작동하는 트라이코더를 가까운 미래에 실현가능해보인다[역자 주 -
몇년전에 실제로 비슷한 장치가 미국에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장치가 필요할지는 좀 의심스럽다. 적어도 미래를 내다본다면, 소비자용 제품보다 복잡하겠지만 과학기구로 사용하기에는 덜 전문적인 장치가 될것이다. 다른편으로, 핸드폰이 기술자들보다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들 손에 들어갔을때 스위스 군나이프처럼[다재다능하다는 말] 변한다는 것을 고려했을때, 우리가 앞으로 어떤 전자기기를 가지고 다닐지 누가 알겠는가?

트라이코더 - TOS 버전

트라이코더 -TNG 이후 시대 버전.
출처 : ex-astris-sci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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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마다 똑같은말 쓰기 귀찮아서 걍 이번부터 생략함.
트라이코더는
스타트렉의 대표 기구중 하나입니다.
위에서는 나오지 않았는데,
트라이코더의 종류는 2가지입니다. 일반버전과 의료용버전.
의료용버전은(TNG버전을 예로들때) 맨위 두꺼운부분에 자그마한 원통형 센서가 있어서 그걸로 몸을 스켄하는데 사용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TNG버전은 위아래가 접혀서 마치 닌텐도 게임보이 SP 처럼 됨.
보충 -
트라이코더들도 여러모로 많이 진화해왔습니다.

이게 바로 원본 TOS의 트라이코더입니다.
드라마에서 나올때 이걸 쓰죠..
이거 작아보이지만 생각보다 엄청나게 큽니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크죠.
필통만함.
이런 트라이코더가 점점 진화에서

스타트렉 영화 3편에는 이렇게 변화합니다.
그냥 겉모양만 변화했을뿐..

그러면서 시대가지나
TNG의 시대로오니
이렇게 진화한 트라이코더 (마크 6)
꾀나 소형화됬습니다.

딱 게임보이 SP크기정도?
디스플레이에 사람모양이있는걸로보아 메디컬 트라이코더로 보임.

마크 6에서 시리즈를 거듭하다보니 뭔가 붙어서 진화한
트라이코더 마크 7.

위에서 말한 일반 트라이코더와 메디컬 트라이코더의 차이점입니다.
매디컬 트라이코더는 사진의 오른쪽과같이 저런 자그마한 스케닝 기구가 같이 들어있어서 그걸로 사람 근처에가 대면 스켄이 되지요.
이렇게 스타트렉에서 빠지면 안되는 기구들중하나가 바로 트라이코더입니다.
스타트렉의 시작부터 같이해 마지막까지 등장한 대표 기구.
트라이코더 -
이미지 출처 : ex-astris-scientia 외 구글
태그 : 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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