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왠지 설정자체가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의식해서그런지
지나치게 좁은 장소에 갖힌 사람들의 심리와, 정치얘기로 빠져서 허우적되는데
그게 또 재밋게 흘러가지도않고 그냥 루즈하게 흘러가서 지겨움을 참고 봤는데
시즌2 올라오면서
전계가 점점 빨라지고 흥미 진진한 얘기가 잘나오고, 그 혼자 떨어져서 나홀로 여행하는 부분을 잘살린
한번도 보지못한 곳을 여행하면서 생기는 특이한 일들을 내보내니 점점 재밋어짐.
사실 맨처음에 이 드라마 기획이 떳을때, 이게 무슨 청소년드라마야 하면서 깟는데
정작 나와보니 시리어스한 갈등물.
그래도 이게 역효과엿는지 지금은 좀 풀어주는듯.
시즌 2 10편역시 재밋게 잘봣음.
이야기가 긴박할때 끝이나서그런지 11화가 무지 기다려짐
근데 10화 끝나는 상황으로 봐서 왠지 다음화는 중간 쉬는시간 끝나고 나올듯한느낌인데...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