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개봉하는날이라 심야첫편 보고왔슴다
한마디로 평하면 짱임
강추요
최근에 본 영화중에선 최고였음.
시간대가 80년대 초반으로, 영화 초반은 특히 스타일이 80년대 스타일인데, 조명스타일만 현대 스타일
특히 JJ의 시그니쳐인 파란광선이 스타트렉보다 더 많이 사용됐음.
개인적으론 너무 사용됀거같아서 좀 아쉬운 감이 있음.
영화가 커버하는게 주로 코메디, 액션, 서스팬스, 미스터리, SF 등등 영화 장르를 대부분 커버함.
진지한 부분과 코메디 부분을 절묘하게 잘 섞어서 찍어놔서 마음에 들음
주인공인 애들도 애들 답게 행동하고[안그럴때도있지만] 애들같이 말하는 부분이 좋았고, 특히 중간중간 애들의 행동이나 말하는게 빵빵 터짐 ㅋㅋㅋ
결말부분에 좀 뻔한 감동파트가 있는데 그건 좀 별로고,
초반에 떡밥을 많이 던지는데(특히 괴물을 일부러 가리던가 아니면 처음에 나온 인물이 누군지), 결말 부분으로 다가가면서 그 떡밥 대부분을 해소함. 클로버필드와 비교해서 매우 만족한 부분임.
마지막으로 밀덕이 하악거릴 밀리터리 물품들이 꾀 나옴.
후반부엔 마을에서 시가전도 벌어짐
막 탱크들 나와서 빵빵 쏴됌
멋짐여
전문가들은 결말이 맘에 안든다고 하지만, 초반의 떡밥에 비해서 시시하게 끝나는건 맞긴함. 그래도 깔끔하게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함. 난 맨처음에 그 괴물이 나중에 클로버필드에 나오는 괴물이 됄줄 알았음 ㅎ 근데 아님요 ㅎㅎ
강추임 강추
님들 꼭 보세여 짱임
영상의 구성도 잘 짰고, 액션, 미스터리, 코메디 같은것들을 잘 버무린 좋은 영화임.
가족영화는 좀 아님. 사람들이 막 죽어나가서여 ㅎ
스포일러
괴물의 정체는 외계인. 아마도 로스웰. 공군에 잡혀서 고문받다가 교감한 흐긴 생물학자가 탈출을 도와줌. 블럭들은 우주선의 선체를 구성하는 만능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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